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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한국의 현대사란 무엇인가 / 24,000원
저자 지명관 발행일 2016. 10. 28
역자 * 페이지수 396 쪽
사이즈 신국판 양장 ISBN 978-89-8410-484-6 03910
마일리지 1200 점 수량
 
  :: 목차

머리말…4

2008년
도스토옙스키에서…10

2009년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혁명…18│좌우를 넘는 발상…23│역사에 대한 전망…29

2010년
장 크리스토프를 읽으면서…36│미국과 러시아와 우리…44│상하이에서 서울로? …49│한국의 문학, 일본의 문학…53│지식인 없는 민주사회…57│정치 세력과 동요하는 국민…61│혁명 없는 역사에 대한 회상…64│소시민화의 시대를 향하여…70│일본의 시가…73│동북아시아의 새로운 방향…77

2011년
이집트의 혁명을 보면서…86│민족주의를 넘어서…88│앞날을 위한 한일 관계를 생각하며…93│소용돌이치는 세계와 미국…99│야스퍼스와 아렌트…106│남쪽의 좌파 전통…109│만년에 대하여…114│소란스러운 한국…118│노추老醜의 미학…123│김정일의 죽음…126

2012년
무사색의 시대…132│다시 남북을 생각하면서…135│이태준 그리고 김승옥…140│2월혁명 속의 토크빌…146│아메리카의 데모크라시를 읽으면서…155│비교사상의 거저巨著라고 해야 한다…165│유럽의 눈으로 본 미국…173│신국론을 읽으면서…190│신국론을 읽고 나서…195│디킨스의 미국관…201│30년 단위의 한국 현대사…207│나가이 가후의 아메리카 이야기를 읽고서…214│경북과 경남…219│나가이 가후의 문학…224│라스키의 미국론을 읽으면서…232│선거를 치르고 나서…240

2013년
다시 역사란 무엇인가고 생각하면서…250│배제의 논리를 넘어…263│미국의 흑인들을 보면서…274│토지에서 태백산맥으로…279│포크너와 미국의 「창세기」…286│‘동양 평화’에서의 한국…299│조정래 선생에게…306│다시 찾아오는 일본 올림픽…314│「멤피스」를 보고서…318│영남을 생각하면서…321│월남과 월북에 대하여…325│지식인 삶의 종언에 대하여…330│역사에 대한 나의 환상…336

2014년
김경 선생에게…348│보부아르와 뒤아멜의 미국 기행 등…356│환상…367│지그프리드의 미국론…376│북회귀선을 읽고…380│민주주의 그리고 민족주의…383│유럽 공동체가 걸어온 길을 바라보면서…391

 


  :: 책소개


저자는 이승만부터 박근혜까지 11명 대통령의 취임에 이르는 정치적·지역적 애증을 체험하고 목격했다. 김일성종합대학 제1회 입학생으로 1947년에 남하한 뒤, 서울대문리과대학 학생으로 시작하여 민주적 지성인의 대표 산실이었던 『사상계』주간을 역임했고 1972년 일본으로 정치적 망명을 한다. 그후 그는 19여년 동안 일본 도쿄여자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특히 1973년부터 1988년까지 15여 년에 걸쳐 일본의 시사월간지『세카이世界』에 ‘TK생’이라는 필명의 비밀 원저자로서 “한국으로부터의 통신”을 기고하는 등 한국의 민주화 투쟁에 기여했다. 정치적 소수자·망명인·주변인의 시각으로 한국의 현대사 및 동북아 3국 관계의 핵심을 읽어 낸 저자는, 정치적 부채감을 지니지 않고 한국의 현대사를 논할 수 있는 사람이다.
굴곡진 한국의 현대사에 때로는 몸서리치면서도 저자는 이렇게 낙관적으로 말한다.

“반동세력은 재기를 거듭하면서 한층 더 깊은 몰락으로 전락한다. 반동의 역사는 그렇게 하면서 잊어지고 사라져 가는 법이다.”


  :: 저자소개

지명관

저자는 이승만부터 박근혜까지 11명 대통령의 취임에 이르는 정치적·지역적 애증을 체험하고 목격했다. 김일성종합대학 제1회 입학생으로 1947년에 남하한 뒤, 서울대문리과대학 학생으로 시작하여 민주적 지성인의 대표 산실이었던 『사상계』주간을 역임했고 1972년 일본으로 정치적 망명을 한다. 그후 그는 19여년 동안 일본 도쿄여자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특히 1973년부터 1988년까지 15여 년에 걸쳐 일본의 시사월간지『세카이世界』에 ‘TK생’이라는 필명의 비밀 원저자로서 “한국으로부터의 통신”을 기고하는 등 한국의 민주화 투쟁에 기여했다. 정치적 소수자·망명인·주변인의 시각으로 한국의 현대사 및 동북아 3국 관계의 핵심을 읽어 낸 저자는, 정치적 부채감을 지니지 않고 한국의 현대사를 논할 수 있는 사람이다.
굴곡진 한국의 현대사에 때로는 몸서리치면서도 저자는 이렇게 낙관적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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