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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조선통신사 - 에도 일본의 성신 외교 / 8,000원
저자 나카오 히로시 발행일 2012. 3. 30
역자 손승철 페이지수 268 쪽
사이즈 4*6판 ISBN 978-89-8410-436-5 94080
마일리지 400 점 수량
 
  :: 목차

책을 내면서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면서

서장 동아시아 세계의 재편과 임진왜란

제1장 국교 회복에의 길
제2장 ‘통신사’의 등장과 도쿠가와 대군
제3장 ‘위엄’과 대등외교의 틈새
제4장 통신사를 맞이하다
제5장 문화교류의 여러 모습―수용과 발신의 시도
맺음말 다문화공생을 지향하며

후기
연표
참고문헌
조선통신사 행로도
조선통신사 일람표

 


  :: 책소개


조선통신사가 왕래한 200년간은 동아시아 지역,
특히 일본ㆍ조선ㆍ중국의 관계가 비교적 장기간에 걸쳐 안정된 시기였다.
그것은 몇 가지 부정합을 남기면서도 평화ㆍ부전(不戰)의 루트였으며,
자국·자민족 중심주의의 소중화의식과 논쟁하면서
서로의 자타의식을 극복해 온 과정이기도 했다.
또 그 가교는 중국대륙에도 걸치고
류큐ㆍ아이누의 접점마저 포함하여 동아시아 교류의 기축을 이루어 왔다.
바로 여기에 조선통신사의 훌륭함이 있다.


  :: 저자소개

- 나카오 히로시(仲尾 宏)
1936년 교토에서 출생으로, 1960년 도시샤(同志社)대학 법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교토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조선통신사의 궤적』, 『조선통신사와 江戶시대의 三都』, 『조선통신사와 德川幕府』, 『조선통신사와 임진왜란』, 『Q&A 재일한국·조선인문제의 기초지식』, 『조선통신사를 다시 본다―「쇄국사관」을 넘어서』(이상 明石書店), 『京都의 도래문화』(淡交社), 『조선통신사―강호일본에의 선린사절』(일본방송출판협회), 『일본과의 관계에서 본 아시아―과거ㆍ현재ㆍ미래』 제1권 동아시아 1.(岩波書店) 등이 있으며, 공편저로는 『조선일일기를 읽음』(法藏館) 『京都學에의 초대』(角川學藝出版), 『대계 조선통신사』(전8권, 明石書店), 『조선의 병장 송운 대사와 德川家康』(明石書店) 등이 있다.

  :: 역자소개

- 손승철(孫承喆)
1952년 경기도 광주 출생으로, 1977년 성균관대학교 졸업,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동경대학·북해도대학ㆍ구주대학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강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 시대 한일관계사연구』, 『해동제국기의 세계』, 『한일역사의 쟁점』, 『한일교류와 상극의 역사』(경인문화사), 『일본사』(대한교과서), 『독도와 대마도』, 『근세조선의 한일관계연구』(국학자료원), 『近世の朝鮮と日本―交隣關係の虛と實』(明石書店), 『조선통신사―일본과 통하다』(동아시아)가, 역서로 『근세한일관계사』(강원대출판부), 『근세한일관계사연구』, 『한일관계사의 재조명』(이론과 실천), 『동아시아 속의 중세한국과 일본』, 『조선전기 한일관계와 박다1952년 경기도 광주 출생으로, 1977년 성균관대학교 졸업,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동경대학·북해도대학ㆍ구주대학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강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저서로 『조선 시대 한일관계사연구』, 『해동제국기의 세계』, 『한일역사의 쟁점』, 『한일교류와 상극의 역사』(경인문화사), 『일본사』(대한교과서), 『독도와 대마도』, 『근세조선의 한일관계연구』(국학자료원), 『近世の朝鮮と日本―交隣關係の虛と實』(明石書店), 『조선통신사―일본과 통하다』(동아시아)가, 역서로 『근세한일관계사』(강원대출판부), 『근세한일관계사연구』, 『한일관계사의 재조명』(이론과 실천), 『동아시아 속의 중세한국과 일본』, 『조선전기 한일관계와 박다·대마』(경인문화사)가, 자료집으로 『조선ㆍ유구관계사료집성』(국사편찬위원회), 『한일관계사료집성』(전32권, 경인문화사)이 있다.
대마』(경인문화사)가, 자료집으로 『조선ㆍ유구관계사료집성』(국사편찬위원회), 『한일관계사료집성』(전32권, 경인문화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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