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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죽은 자가 남긴 것 / 4,500원
저자 이회성 발행일 1996. 11. 30
역자 김숙자 페이지수 344 쪽
사이즈 4*6판 ISBN 89-85883-48-8
마일리지 225 점 수량
 
  :: 목차

서문
작품소개
1. 우리 청춘의 길목에서
2. 청구의 하숙집
3. 죽은 자가 남긴 것
역자의 말

 


  :: 책소개


(원제 : われら靑春の途上にて·靑丘の宿) '군상' 신인문학상으로 일본 문단에 등단하고 곧 이어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아쿠다가와 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었을 때, 심사위원들은 재일동포로서 그 경험과 사상을 일본어로 표현하는 작가가 나타났다고 경탄하였다. 전후 일본의 경제부흥과 성장 안에서 살아가는 재일동포 2세들에게 '재일'과 '민족'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는 저자의 청춘상들을 통해 그들과 만나게 된다.


  :: 저자소개

이회성(李恢成, 1935~ )
사할린 출생
1947년 가족과 함께 삿포르에 이주 정착
와세다대학 논문과 졸업
신문기자, 카피라이터 등 역임
17세때 습작 「上京」을 교내지 『柔畑』에 발표함으로써 등단
『群像』, 『文學界』, 『新潮』, 『文藝』, 『文藝春秋』 등에 발표
현대 도쿄에서 작품활동 중
작품 : 『다시 두번째 길』(群償신인문학상 수상)
『다듬이질하는 여자』(이쿠다가와상 수상)
『다 꾸지 못한 꿈』
『유역으로』, 『사할인으로의 여행』
『백년의 여행자들』, 『이회성 전집』

  :: 역자소개

김숙자
평양 출생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졸업
도쿄대학원, 건국대학원,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현재 상명대학교 일어교육과 교수
논문 : 「일본어와 한국어의 성조 비교 연구」 그외 대조연구논문 다수

   :: 독자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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