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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경계의 시 / 7,000원
저자 김시종 발행일 2008. 5. 15
역자 유숙자 페이지수 192 쪽
사이즈 4*6판 ISBN 978-89-8410-337-7
마일리지 350 점 수량
 
  :: 목차

지은이 서문
『지평선』에서
_ 자서(自序) 13
_ 먼훗날 14
_ 꿈같은 일 15

『일본 풍토기』에서
_ 정책 발표회 19
_ 제초(除草) 21
_ 분명 그런 눈이 있다 23
_ 내가 나일 때 25
_ 젊은 당신을 나는 믿었다 34
_ 운하 39


장편시집 『니가타(新潟)』 에서
_ II 바다 울림 속에서 43

『이카이노(猪飼野) 시집』에서
_ 보이지 않는 동네 85
_ 노래 하나 93
_ 노래 또 하나 100
_ 여름이 온다 108
_ 그림자에 그늘지다 112


『광주시편』에서
_ 바람 121
_ 뒤엉킴 124
_ 아직 있다고 한다면 126
_ 스러지는 시간 속에서 128
_ 뼈 130
_ 입 다문 언어 ―朴寬鉉에게 133
_ 옅은 사랑, 저 깊은 어둠의 나날이여 136

『계기음상(季期陰像)』에서
_ 풍선이 있는 장소 145
_ 새 147
_ 내일 148



『화석의 여름』에서
_ 예감 153
_ 똑같다면 155
_ 화신(化身) 157
_ 얼룩 158
_ 화석의 여름 160
_ 여기보다 멀리 162
_ 불면(不眠) 164
_ 산 166
_ 이카이노 다리 168
_ 돌아가리 170
_ 축복 173


옮긴이 해설 ‘틈새’의 실존을 묻는다
― 재일 시인 김시종의 시세계 176

 


  :: 책소개


길들여지기를 거부하는 마술적 흡인력
시인 김시종이 구사하는 시어는 결코 녹록하지 않다. 거칠고 야생적이면서도 때론 봄볕처럼 따사롭고 정감 넘친다. 결코 길들여지기를 거부하는 이 낯선 어휘와 표현들은 읽는 이를 불편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신기한 조합으로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마술적 흡인력을 지녔다. 시란 바로 인간을 그리는 것, 인간은 모두 저마다의 시를 살며 이미 자신의 시를 갖고 있다고 시인은 힘주어 말한다.
─ 「옮긴이 해설‘틈새’의 실존을 묻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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