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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레몬 / 7,000원
저자 가지이 모토지로 발행일 2004. 7. 5
역자 이강민 페이지수 272 쪽
사이즈 4*6판 ISBN ISBN 89-8410-256-3
마일리지 350 점 수량 품 절
 
  :: 목차

역자의 말·7
레몬·15
성(城)이 있는 마을에서·26
어떤 마음의 풍경·68
겨울날·85
산길에서·111
겨울 파리·116
어둠 속의 풍경·137
교미·145
태평스런 환자·157
세야마(瀨山) 이야기·189
온천·237
해설·246
주·263

 


  :: 책소개


가지이 모토지로(梶井基次郞)는 31세라는 젊은 나이에 결핵으로 생을 마감한, 우리나라의 이상(李箱)에 비견되는 일본의 천재 작가이다. 빼어난 예술적 감수성과, 당대 일본 문단을 휩쓸었던 어떤 사조에도 속하지 않는 독특한 그의 문학사적 위치 때문에, 그의 작품은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이중의 기적이라 일컬어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투명하고 섬세한 감수성을 지적(知的) 언어로 승화시킨 주옥 같은 그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만나는 행운을 가지게 될 것이다.


  :: 저자소개

저자ㅣ가지이 모토지로(梶井基次郞, 1901~1932)
오사카(大阪) 출생
1919년 교토(京都) 제3고등학교 입학
1924년 도쿄(東京)제국대학 영문학과 입학
1925년 동인지 『아오조라(靑空)』 발간. 이후 『레몬』을 비롯한 단편을 발표함과 동시에 결핵으로 인해 투병생활에 들어감
1931년 창작집 『레몬』을 무사시노(武藏野)서원에서 간행
1932년 『주오코론(中央公論)』에 『태평스런 환자』를 발표
같은 해 3월 결핵이 악화되어 영면(永眠)함. 31세
작품 : 『레몬』, 『어떤 마음의 풍경』, 『겨울날』, 『겨울 파리』, 『세야마(瀨山) 이야기』 등

  :: 역자소개

역자ㅣ이강민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학부 졸업
일본 교토(京都)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문학박사
현재 한양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부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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