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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전통적으로 문학 속에 사상을 담아 왔기 때문에 일본 사회를 알기 위해서는 문학작품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상업성 위주로 일본 문학작품이 출간되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간행된 일본현대문학대표작선은 일본 문학을 전공하거나 또는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꼭 읽어야 할 텍스트의 가치가 있는 다자이 오사무의 『만년』, 다야마 가타이의 『이불』등에서, 원폭을 증언한 이부세 마스지의 『검은비』, 오에 겐자부로의 『브라질풍의 포르투갈어』까지 모두 아름다움과 진실을 추구하는 소중한 작품들이다.

“나는 오로지 이 책 한 권을 만들기 위해 태어났다.
『만년』 한 권이 그대의 두 손때로 검게 빛날 때까지 몇 번이고 거듭 애독될 것을 생각하면 아아, 나는 행복하다.“(다자이 오사무)
 
[23] 잿빛달

시가 나오야 외
2001. 11. 30 발행 / 4*6판 / 300쪽/ 가격: 7,000원
[22] 방랑기(하)

하야시 후미코
2001.6.20 발행 / 4*6판 / 228쪽/ 가격: 5,500원
[21] 방랑기(상)

하야시 후미코
2001. 6. 20 발행 / 4*6판 / 396쪽/ 가격: 7,000원
[20] 사쿠라지마

우메자키 하루오
2002. 11. 30 발행 / 4*6판 / 288쪽/ 가격: 7,000원
[19] 검푸른 해협

이노우에 야스시
2001. 12. 30 발행 / 4*6판 / 368쪽/ 가격: 7,000원
[18]

시마자키 도손
2000. 11. 15 발행 / B4 / 384쪽/ 가격: 7,000원
[17] 어느 날 갑자기

이시자카 요지로
2000. 5. 20 발행 / 4*6판 / 300쪽/ 가격: 6,000원
[16] 상하이

요코미쓰 리이치
1999. 11. 10 발행 / 4*6판 / 336쪽/ 가격: 6,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