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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신서 일본학총서는 객관적이며 분석적인 일본 알기를 시도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통치에서 해방된 지 50여 년, 한일간에 국교정상화가 이루어진 지 30여 년이 지났지만 두 나라는 여전히 ‘멀고도 가까운 이웃’으로 남아 있다. 불행했던 과거의 역사를 잊지는 않되, 전향적인 자세로 21세기 세계화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일본은 있다/일본은 없다’는 감성적인 일본 알기에 편승하는 대신 일본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새로운 인식의 틀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이런 뜻에서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와 소화출판사에서는 1995년부터 “일본, 알고 나서 비판하자” 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한림신서 일본학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일본학총서는 대체로 ‘일본인이 쓴 일본에 관한 책’이다. 가토 슈이치, 미나미 히로시, 마루야마 마사오, 오에 겐자부로, 사카모토 요시카즈 등 일본의 대표적 지식인들이 그린 사회, 경제, 문화, 교육, 환경 등 다방면에 걸친 일본의 자화상은 독자에게 일본에 대한 폭넓고 정확한 판단의 근거가 될 것이다.
 
[4] 일본인의 심리

미나미 히로시
2005. 3. 30 발행 / 4*6판 / 264쪽/ 가격: 6,800원
[3] 일본적 自我

미나미 히로시
2015. 8. 17 2판2쇄 발행 / 4*6판 / 262쪽/ 가격: 7,500원
[2] 小說의 方法

오에 겐자부로
1995. 9. 15 발행 / 4*6판 / 228쪽/ 가격: 6,200원
[1] 日本文化의 숨은 形

가토 슈이치 · 기노시타 준지 · 마루야마 마사오 · 다케다 기요코
2002. 3. 20 발행 / 4*6판 / 162쪽/ 가격: 5,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