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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신서 일본학총서는 객관적이며 분석적인 일본 알기를 시도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통치에서 해방된 지 50여 년, 한일간에 국교정상화가 이루어진 지 30여 년이 지났지만 두 나라는 여전히 ‘멀고도 가까운 이웃’으로 남아 있다. 불행했던 과거의 역사를 잊지는 않되, 전향적인 자세로 21세기 세계화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일본은 있다/일본은 없다’는 감성적인 일본 알기에 편승하는 대신 일본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새로운 인식의 틀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이런 뜻에서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와 소화출판사에서는 1995년부터 “일본, 알고 나서 비판하자” 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한림신서 일본학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일본학총서는 대체로 ‘일본인이 쓴 일본에 관한 책’이다. 가토 슈이치, 미나미 히로시, 마루야마 마사오, 오에 겐자부로, 사카모토 요시카즈 등 일본의 대표적 지식인들이 그린 사회, 경제, 문화, 교육, 환경 등 다방면에 걸친 일본의 자화상은 독자에게 일본에 대한 폭넓고 정확한 판단의 근거가 될 것이다.
 
[20] 일본 근대화론

라이샤워
1997. 6. 27 발행 / 4*6판 / 210쪽/ 가격: 4,000원
[19] 일본 사회의 인간관계

나카네 지에
2002. 3. 15 발행 / 4*6판 / 150쪽/ 가격: 6,000원
[18] 죽은 자가 남긴 것

이회성
1996. 11. 30 발행 / 4*6판 / 344쪽/ 가격: 4,500원
[17] 다도와 일본의 美

구마쿠라 이사오 엮음
1998. 9. 22 발행 / 4*6판 / 218쪽/ 가격: 7,500원
[16] 在日동포작가 단편선

양석일 외 5인
1996. 2. 28 발행 / 4*6판 / 226쪽/ 가격: 4,500원
[15] 近代 日本人의 발상형식

이토 세이
1996. 2. 5 발행 / 4*6판 / 152쪽/ 가격: 4,200원
[14] 폭풍우 외 7편

시마자키 도손
1996. 3. 8 발행 / 4*6판 / 198쪽/ 가격: 4,200원
[13] 일본의 헌법

하세가와 마사야스
2000. 7. 10 발행 / 4*6판 / 292쪽/ 가격: 4,800원